'탐나는전' 불법 환전 행위 6건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2.25 10:53
영상닫기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불법 환전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자치경찰단과 합동으로 탐나는전 부정유통 내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한 결과 6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가맹점주가 다른 사람 명의로 탐나는전을 구입해 환전해 차익을 남기거나 부부가 각각 구매한 상품권을 서로의 사업장에서 환전한 사례 등입니다.

제주도는 관련법에 따라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가맹점 등록 취소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