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재난지원금 악용 보이스피싱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26 11:34
제주형 제4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4차 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개인 휴대폰으로 재난지원금이 지급됐다는 표시와 함께 아이디나 패스워드, 인터넷 사이트 주소가 동시에 발송되는 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보이스피싱인 만큼 절대 사이트 주소를 클릭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메시지를 통해 아이디나 패스워드, 인터넷 사이트 주소는 전혀 표기하지 않고 있다며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다면 바로 제주도나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