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특별법 통과 쾌거…완전한 해결 기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2.26 17:14

4.3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직후
원희룡 지사와 좌남수 의장, 오영훈.이명수 국회의원,
오임종 4.3유족회장 등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보상과 명예회복의 길이 열리고
추가 진상조사를 통해
4.3의 역사적 진실을
새롭게 규명할 수 있게 됐다며 의미를 부였습니다.

특히 개정안 통과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향후 대한민국 과거사 문제에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국가 차원의 현실적 피해보상을 실현하고
진정한 과거사 청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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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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