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이틀째 상임위 연기…의사일정 협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3.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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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에서 공무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오늘(3일) 예정된 임시회 일정도 연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의회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어제(2일) 상임위원회 네 곳의 회의를 취소한데 이어 오늘 열릴 예정이던 행정자치위원회 등 5개 상임위 회의 일정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오후, 좌남수 도의회 의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내일, 본회의를 비롯한 임시회 의사일정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한편 어제, 도의회 총무담당관 소속 공무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회기 도중 의회가 임시 폐쇄됐고, 도의원과 공무원 등 210여 명이 전수 검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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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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