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일정 전면 취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3.0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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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가 제392회 임시회 남은 일정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회사무처 직원의 잇따른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감염확산 방지 등 방역강화를 위한 조치라는게 제주도의회의 설명입니다.

이에따라 이번 회기에서 보류된 심사안건에 대해서는 오는 17일부터 열릴 예정인 제393회 임시회에서 다루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사무처 직원의 확진으로 어제 하루 건물 전체를 임시폐쇄했으며 오늘까지 이틀간 모든 상임위원회 일정을 중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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