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채소 자조금 단체 육성 확대…올해 브로콜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3.08 10:36
제주도가 월동채소 생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제주형 자조금 단체 육성을 확대합니다.

지난 2015년 당근을 시작으로 월동무와 양배추 등에 대한 자조금 단체 구성을 마쳤고 올해는 브로콜리자조금 단체를 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자조금 단체에 대해 출하조절을 위한 수급안정사업과 유통구조 개선, 홍보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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