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시설관리와 운전 9급, 청원경찰에 대한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21.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4명을 뽑는 운전 9급에는 197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4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25명을 선발하는 청원경찰에는 448명, 시설관리 9급의 경우 4명 선발에 64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각각 18대 1과 16대 1을 보였습니다.
제주도가 축산농가 악취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민원이 가장 많은 오전 오후 3시간씩 집중적으로 상시 방제활동을 전개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악취 민원에 즉각 대응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도 전체를 4개 구역으로 나눠 특별방제활동을 실시해 축산 악취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제주시가 새학기를 맞아 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합니다.
제주시는 오늘(8일)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등하교 시간 어린이보호구역에 단속반 38명을 투입해 불법 주정차 차량과 무단 횡단 등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와 안전속도 준수 홍보캠페인도 병행합니다.
한편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라 오는 5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승용차와 4톤 이하 화물차는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나 4톤 초과 화물차는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제주도가 월동채소 생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제주형 자조금 단체 육성을 확대합니다.
지난 2015년 당근을 시작으로 월동무와 양배추 등에 대한 자조금 단체 구성을 마쳤고 올해는 브로콜리자조금 단체를 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자조금 단체에 대해 출하조절을 위한 수급안정사업과 유통구조 개선, 홍보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감귤원에 보관하거나 방치되고 있는 폐 토양피복 자재를 무상 수거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130여 톤의 폐 토양피복자재 수거를 목표로 이같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농가에서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한 후 지역 농협별로 지정한 요일에 맞춰 배출하면 재활용업체가 처리할 예정입니다.
토양피복자재는 사용기간이 3년 내외로 그동안 농가들이 직접 처리해왔습니다.
양 행정시가 이달 중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7.5%를 공제해주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은 양 행정시의 재산세과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의 방문이나 전화로 문의한 뒤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또는 ARS로도 가능합니다.
연납으로 납부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할 경우 남은 기간 만큼의 자동차세는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10%를 공제하는 1월 중 연납제도의 경우 제주시 지역만 하더라도 등록차량의 56%가 참여한 바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실내외 체육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실태를 특별점검합니다.
특히 주류 등을 판매할 수 있도록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해 영업하는
락볼링장 등
도내 15개 볼링장을 중점 단속합니다.
주요점검대상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위반을 비롯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안심코드를 비롯한 출입자 명단 기록 관리,
1일 2회 이상 환기소독, 시설 내 음식 섭취 여부 등입니다.
제주도는
방역수칙 위반 사례를 발견할 경우
제주도 재난안전상황실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일주서로변
제주서중학교 앞 지하보도의 낡은 시설이
재정비됩니다.
제주시는 제주서중 앞 지하보도가
준공된 지 10년이 지나
내부 타일이 손상되는 등 노후화됨에 따라
정비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비는 오는 5월까지 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며
승강기 유지보수도 병행됩니다.
제주서중 지하보도는 지난 2009년
오일시장 입구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서중 재학생들의 통행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7억 원을 들여 시설됐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한 상태입니다.
제주도가 도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 충족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강사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350여 명의 강사를 확보했습니다.
제주도가 확보한 강사는 공연예술과 평생학습, 전통예술, 생활체육 등 7개 분야로 모두 356명입니다.
이에따라 도민들은 도내에서 활동 중인 강사들의 경력과 자격사항 등의 정보를 검색한 후 강사 매칭을 요청할 수 있게 됩니다.
또 등록을 원하는 강사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정보와 자격사항, 강의 경력 등을 작성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