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원 폐 토양피복자재 무상 수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3.08 10:42
제주도가 감귤원에 보관하거나 방치되고 있는 폐 토양피복 자재를 무상 수거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130여 톤의 폐 토양피복자재 수거를 목표로 이같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농가에서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한 후 지역 농협별로 지정한 요일에 맞춰 배출하면 재활용업체가 처리할 예정입니다.

토양피복자재는 사용기간이 3년 내외로 그동안 농가들이 직접 처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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