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3.10 11:06

제주도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최근 예방교육 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 10명을 위촉한데 이어
올해 말까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방문 상담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2만 3천여명에게 예방교육을 했으며
고위험군 대상자 75명을 방문 상담한 결과
이 가운데 77%가 증상이 완화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관련 교육이나 상담을 원할 경우
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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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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