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심상정 의원에 '제2공항 공개토론' 제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3.13 11:44
정의당 심상정 국회의원이
제주를 방문해
제2공항 백지화를 주장할 예정인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공개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정의당에 따르면,
심상정 의원은 모레(15) 오후
제2공항 백지화 기자회견을 열고
이어 반대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원 지사는 오늘(13) SNS를 통해
심 의원에게
제주 방문은 언제든 환영이지만
공항 예정지에서 일방적 입장만 듣고 가는 것은
정의롭지 않다며
제2공항에 대한 일대일 공개토론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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