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내일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를 찾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정 총리는 내일 제주를 찾아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회의를
주재합니다.
제주에서 지원위 회의가 열리는 것은 12년 만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제주특별법 7단계 제도 개선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정 총리는 내일 회의에 앞서 4.3 평화공원을 방문해
영령들의 넋을 기릴 예정입니다.
또 다음날에는 한경면 탐라해상풍력단지와 제주참단과학단지 내
전기차 배터리산업화센터를 방문해 제주의 신재생에너지 추진 상황을
점검합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