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만 65살 이상 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2분기 접종을 위해 5천700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오늘 제주에 도착해 보건소와 요양병원 등에 배송됐습니다.
2분기 접종 대상은
교사와 특수교육 종사자, 의료기관 종사자, 경찰과 소방관 등
12만 9천여 명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일부터는 한라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만 7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