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갈등종식을 위한 조속한 결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진통끝에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희현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한
2공항 갈등 종식을 위한
조속한 결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재석의원 41명 가운데
국민의힘 도의원 5명을 제외한 36명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이번 결의안이
2공항 무효화를 결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고
민주당의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반대목소리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