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같은
재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서귀포 지역 저류지의 70% 이상이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역 내 저류지 50곳 가운데
37곳이 예방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까지 3억 5천 만 원을 투입해
저류지 퇴적물 제거와 쓰레기 수거,
그리고 울타리 정비 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저류지 상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도
올해 시범 구축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