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목욕장업 특별방역 조치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04 15:59

서귀포시가
목욕장업 특별방역 조치에 따라
58개 목욕탕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424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목욕탕이 환기가 어렵고
불특정 다수와 접촉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1시간 이내로 이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올해 목욕장업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해
고발 1건, 과태료 2건을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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