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남도' 제창하도록 개선해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4.05 15:44

강철남 제주도의회 4.3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논평을 내고
이번 제73회 4.3 희생자 추념식 행사에서
추모곡 '잠들지 않는 남도'를 제창하지 않아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4.3 특별법이 개정된 이후 열린 첫 추념식이고
대통령이 참석하는 의미있는 자리였지만
중앙정부 설득 노력에도
제주도민이 추모곡으로 인정하는
'잠들지 않는 남도'를 부를 수 없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식전 추모공연에서 친일 논란이 있는
서정주 시인의 시를 가사로 한
'푸르른 날'이 불린 것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