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75살 이상 어르신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인 가운데 4천 명 분에 대한 화이자 백신이 추가로 들어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5일) 밤, 제주항을 통해 고령층 어르신 4천명이 맞을 화이자 백신이 추가로 확보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7일) 부터 이도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이 이뤄집니다.
한편,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지난 1일부터 동지역과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 2천 925명을 대상으로 1차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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