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시공원 민간특례 환경평가 문제 없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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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봉 공원 민간특례 사업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제주시가 관련 법에 따라 적법하게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공원 주변에 있는 진지 갱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누락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공원 조성 계획에 따라 충실히 이격 조건을 이행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하천변 45도 사선 제한 규정에 저촉된다는 주장에 대해 주거지역으로 용도가 변경되는 민간특례 사업의 아파트는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민간특례 도시공원 사업은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하고 도의회 동의절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와 반대 토지주들은 환경영향평가가 부실하게 작성됐다며 사업 철회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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