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일제 검사…익명 보장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12 11:41
영상닫기
최근 외국인 근로자들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제주도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 대상은 제주시 108군데, 서귀포시 34군데로 확진자의 접촉자는 물론 모든 관계자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일부 외국인 근로자들이 불법체류 사실이 적발될 것을 우려해 검사를 기피할 가능성이 있음에 따라 익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