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 논란 연동 센트럴파크…청약 최고 49대 1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13 09:32
고분양가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시 연동 이편한세상 센트럴파크의 청약 경쟁률이 최고 49대 1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청약 접수 결과 1단지 26세대를 공급하는 84제곱미터 A형에 1천274명이 몰려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154제곱미터 면적도 최저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 아파트는 분양가가 3.3제곱미터당 최대 3천690만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촉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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