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 의원, '청소년지도사 처우개선 조례안' 발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13 11:12
제주도내 청소년 지도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강철남 의원은 청소년 지도사 처우와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에는 청소년 지도사 현황과 직무 실태 조사, 그리고 보수 현실화와 처우 개선과 관련한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 지원 근거 등을 명문화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이달 도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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