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공해 환경영향평가 용역 착수…100곳 실태조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14 10:57
광고 등 과도한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정도와 저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에 근거해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도내 100군데 표준지를 선정해 빛 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조사결과 빛공해가 발생하거나 우려가 있는 지역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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