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논란' 김우남 감찰 착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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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 채용을 시도하고 이를 거부한 직원에게 막말을 해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 출신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이 사내 게시판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불미스러운 언행으로 큰 실망을 안겼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청와대 감찰관의 마사회 본사에 대한 감찰과 관련해서는 성실히 임하고 결과가 나오면 결과에 맞는 책임을 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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