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초 근무자 확진 …내일 원격수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1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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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오라초등학교 직원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내일(16일) 하루 전교생이 원격수업에 들어갑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오라초등학교 급식실 직원으로
지난 14일 인천에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역당국은 A씨가
지난 12일과 13일 근무한 만큼
학생이나 교직원과 직접 접촉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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