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수)  |  문수희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형미, 정근효, 송경남, 부람준 도의원 후보가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조 제주본부와 모두 7개 분야 30개 공동정책 추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노동존중 제주도정과 원청 교섭 제도화, AI 대응 노정협의체 구축, 노동권 보호 확대, 학교급식 노동자 안전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도민 정책평가단 워크숍 17일·24일 개최
  • 제주도가 정책 수립에 앞서 도민 평가단으로부터 평가를 받습니다. 제주도는 이에 앞서 오는 17일과 24일 제주도농업인회관에서 도민 정책평가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99개 소관부서에서 정책 평가 과제를 설명합니다. 특히 각 부서별 정책평가 과제는 도민 정책체감도 조사를 통해 정책 방향 설정에 반영됩니다. 지난 2018년 도입된 도민 정책평가단은 현재 도민의 0.1%인 7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21.04.15(목)  |  최형석
  • 내달 21일까지 제28회 한라환경대상 공모
  • 제주도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제28회 한라환경대상'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는 한라환경대상과 환경지킴이상, UCC 공모전 등 4개 분야 11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공모 대상은 제주 환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2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 2021.04.15(목)  |  변미루
  • 서귀포시, 포스트 코로나 시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
  • 서귀포시가 코로나 이후 시대 새로운 정책 발굴을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 기간은 이달 말까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행정서비스 확대, 유사 감염병 관리 등의 정책 아이디어를 온라인 국민신문고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는 오는 6월 실현가능성과 주제적합성, 창의성 등을 고려해 3건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입니다.
  • 2021.04.15(목)  |  허은진
KCTV News7
00:28
  • 오라초 근무자 확진 …내일 원격수업
  • 제주시 오라초등학교 직원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내일(16일) 하루 전교생이 원격수업에 들어갑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오라초등학교 급식실 직원으로 지난 14일 인천에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역당국은 A씨가 지난 12일과 13일 근무한 만큼 학생이나 교직원과 직접 접촉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1.04.15(목)  |  변미루
KCTV News7
01:36
  • 日 오염수 방류 강력 규탄…"전국 의회 연대"
  • 이번 일본 정부의 방침에 각계기관과 시민사회단체도 일제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의회는 전국 의회와의 연대를 통해 끝까지 저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이후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는 주제주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방류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 조약골 핫핑크돌핀스 공동대표> "한반도 해역, 중간수역 모두 다 방사능으로 오염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일본정부의 이런 범죄행위를 절대 용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제주도에 이어 제주도의회도 오염수 방류 결정의 취소를 일본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오염수 방류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 문제이기 때문에 용납할 수 없는 처사라는 입장입니다. 특히 전국 의회와 연대해 끝까지 저지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오염수를 뿌린다는 것은 인류한테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 거는 꼭 처리해야 되고..." 때 마침 제주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방사성 물질 오염수 해양 방류 규탄 성명서를 긴급 의안으로 상정해 채택하는 등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클로징:최형석 기자>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이후 이에 반발하는 집회와 기자회견, 성명발표 등 일본 정부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4.14(수)  |  최형석
KCTV News7
00:51
  • 4월 14일 확진자 현황 및 단신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왔습니다. 오늘 확진된 1명은 지난 2월부터 해외에 머무르다 어제(13일) 제주에 입도한 뒤 검사를 받아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입니다. 어제는 2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666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퇴원 환자는 5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627명이며 입원환자는 37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12일) 하루 980명이 1차 예방접종을 맞았습니다. 누적접종은 1만 7천 307명입니다. 2차 접종 완료자는 2,005명입니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도내 외국인 근로자 익명 검사에서는 193명이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검사는 오는 16일까지 이뤄집니다. 오늘부터 병·의원이나 약국에서 의사나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받을 경우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 검사를 받으라는 권고를 무시했다간 벌금에 치료비까지 물어야 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21.04.14(수)  |  변미루
KCTV News7
02:06
  • '코로나19 검사 의무화'…무시하면 벌금
  • 오늘부터 병·의원이나 약국에서 의사나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받을 경우 반드시 이행해야 합니다. 검사를 받으라는 권고를 무시했다간 벌금에 치료비까지 물어야 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가 코로나19 유증상자의 진단 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빨라지고 제주에서도 크고 작은 확진 사례가 잇따르자 내린 조칩니다. 앞으로 병원이나 의원, 약국에서 의사나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받을 경우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물론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때 적용됩니다. 의사나 약사들은 유증상자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변미루 기자> "코로나19 검사 권고를 받게 되면 반드시 48시간 이내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가서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역학적인 연관성이 없어도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만약 권고를 무시할 경우 감염병 예방법 위반에 해당돼 최고 200만 원의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또 정부로부터 코로나19 치료비나 생계비도 지원받을 수 없게 됩니다. <정인보 / 제주도 방역총괄과장> "진단 검사 권고를 받고 이행하지 않고 코로나19 확진됐을 경우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고발하고 치료비, 생계비, 재난지원금, 경제 손실금 지원에서 배제하고 구상권 청구까지 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2주 동안 계도 기간을 거친 뒤 본격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다른 지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관광객이 그 결과를 확인한 뒤 제주에 들어오도록 하는 또 다른 행정명령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4.14(수)  |  변미루
KCTV News7
00:37
  • 제주대병원 응급실 방문 환자 '양성'…일시 폐쇄
  •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해당 응급실이 내일 아침까지 일시 폐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이후에 667번째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이 확진자는 어제(13일)부터 감기 증상을 보여 입원을 위해 제주대병원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검사에 앞서 이 확진자는 응급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2021.04.14(수)  |  변미루
KCTV News7
01:48
  • 서귀포서도 22일부터 백신 접종 시작
  • 현재 제주시 권역에서만 이뤄지고 있는 백신 접종이 오는 22일부터 서귀포시 지역에서도 시작됩니다. 서귀포의료원에 마련된 서귀포 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오늘(14) 모의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서귀포의료원에 마련된 서귀포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입니다. 모의훈련에 참가한 가상의 접종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센터 앞 대기소에 앉아 순서를 기다립니다. 그 사이 의료진은 보관함에서 준비된 백신을 꺼내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접종을 준비합니다. <싱크 : 예방접종센터 의료진> "백신 상태 확인했고 유효기간 확인했습니다. 불출 시작하겠습니다." 서귀포시 예방접종센터를 본격 운영하기에 앞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훈련에 참가한 가상접종자들을 대상으로 실제와 마찬가지로 신분증 검사부터 예진 등의 과정을 거쳐 접종 시뮬레이션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번 모의 훈련은 의료진과 행정, 소방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상반응 관찰과 돌발상황에 대한 조치까지 백신 접종의 모든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인터뷰 : 강미애 / 서귀포보건소장> "사전에 대상자를 확인하고 예방접종 문진을 통해서 예진을 하고 접종을 하는데 저희가 접종 훈련을 함으로써 나중에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해서 대처하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현재 제주시 권역에서만 이뤄지고 있는 백신 접종이 오는 22일부터 서귀포시 지역에서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접종은 백신공급 물량에 따라 75살 이상 어르신과 노인 주·야간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시작됩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4.14(수)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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