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평화로 화단형 중앙분리대 개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4.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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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에서의 교통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중앙분리대를 넘는 2차 사고가 이어지면서 제주도가 이에 대한 개선작업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5월)부터 올해 말까지 국비 약 14억원을 투입해 어음1교차로에서 원동교차로까지 약 1km 구간에 설치된 화단형 중앙분리대를 가드레일 형태로 교체합니다.

또 갓길에 설치된 식수대도 구급차 등의 비상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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