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노로바이러스 검사 모두 '적합'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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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수돗물은 노로바이러스에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도내 정수장 16군데와 상수도 84군데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아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노로바이러스 외에도 수소이온농도와 잔류염소 등도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식수로 인해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으로 급성 위장염까지 일으키는 유행성 바이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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