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주최하는
AI글로벌아카데미가
오는 23일 오후 2시
KCTV 스튜디오에서 개강합니다.
첫 강좌에는
송길영 바이브 컴퍼니 부사장이 강연자로 나서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를 주제로
코로나 시대 빅데이터는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고 있으며
4차산업으로 변화하는 사회 곳곳의 모습을 강연할 예정입니다.
AI글로벌아카데미는 올 한해 20차례 열리며
이 가운데 5번은 서귀포에서도 열릴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제주도민은 KCTV로 수강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김연송 기자
dodgers25@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