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교류 온·오프라인 병행 추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20 10:18
제주지역 국제문화교류가 코로나19로 전면 중단된 가운데 제주도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올해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먼저 예술가들이 협업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을 마련하고, 그 창작물을 각 도시에서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재 홋카이도 창작 음원 제작과 오키나와 전통 무용 교류, 한중일 청년예술가 다원예술창작 등을 협업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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