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점 국내선 항공편 코로나19 이전 수준 넘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20 10:47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제주 기점 국내선 항공편이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기점 국내선 항공기 운항 편수는 1만 3천 42편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3월과 비교해도 258편이 더 많았습니다.

항공편이 늘면서 지난 달 제주기점 국내선 공급석도 243만9천여 석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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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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