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감귤 수확 시작…작년보다 이틀 빨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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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 하우스감귤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어제(19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의 한 농가에서 올해산 첫 하우스감귤을 수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하우스감귤 수확 시기는 지난해보다 2일 빨리 이뤄졌으며, 해마다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출하가격은 kg당 1만 원에서 1만 1천 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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