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점포 미등록 고발 드림타워, 뒤늦게 신청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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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점포로 등록하지 않아 경찰 고발까지 당한 드림타워가
뒤늦게 점포 등록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드림타워는 어제(19일) 제주시에
3천 400여 제곱미터 규모의 대규모점포를
오는 6월 21일부터
영업개시한다는 내용의 개설계획을 제출했습니다.

제주시는 신청서가 접수됨에 따라
지역 상권 의견을 수렴하고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열어
6월 21일 전에 대규모점포 개설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앞서
드림타워가
대규모점포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영업했다며
유통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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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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