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공영관광지를 대상으로 운영평가를 실시합니다.
펑가 대상은 제주도가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 운영하는 관광지 32개소로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됩니다.
평가는 공영관광지운영평가위원회가 진행하는 암행평가와 서면평가, 전문 리서치 기관에 의뢰한 만족도 조사로 이뤄지며 올해는 코로나19 관련 항목도 포함됐습니다.
제주도는 평가결과 우수 관광지는 포상하고 개선사항은 개선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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