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쇼핑시설 지지…다른 지역 간섭 말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4.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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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지역 마을회와 청년회 등 12개 단체가 오늘(21) 성명을 내고 신화월드 내 프리미엄 전문점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쇼핑시설 입점이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주민 소득 향상의 역할을 하고 산남과 산북의 경제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반대를 하고 있는 다른 지역 상인들을 향해 30km 이상 떨어진 상권이 붕괴된다는 주장은 지나친 우려이고 행정구역이 다른 지역 상인들의 지나친 간섭이라며 쇼핑시설 개설 반대 행위를 즉각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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