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확장 공사 10월 이후 재개 전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23 16:26
영상닫기
삼나무 훼손 논란으로 지난해 5월 중단됐던 비자림로 확장 공사가 오는 10월 이후 재개될 전망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23일)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비자림로 확장 공사와 관련해 현재 환경영향 저감대책 이행계획서를 여러 차례 보완하고 있다며 보완 결과에 따라서 10월 이후 공사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많은 보완작업을 거친 만큼 10월 이후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 해소와 제주 환경을 사랑하는 의견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환경 훼손 논란 등 갈등에 대해서는 사회협약위원회 역할 강화와 협의회 운영 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