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올해산 하우스감귤 판매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28 11:21

제주농협이
올해산 하우스감귤 판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성장한
6천 500톤에 410억원으로 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농협 하나로 마트와 대형마트,
홈쇼핑 등
전자상거래는 물론
수출을 포함한 통합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농협은 3차례의 선별 과정을 통과한
평균당도 10브릭스 이상,
산도 1% 이하의 고품질 감귤을
프리미업과 명품 등 3가지 등급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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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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