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망권 논란' 서귀포항 보안 울타리 개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4.28 11:25

바다조망을 가리면서 논란이 됐던
서귀포항 보안 울타리가 개선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시민단체와 어입인단체간 첨예한 대립을 겪어왔던
서귀포항 울타리 철거 문제와 관련해
안전난간 디자인과 규격을 개선하는 것으로 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7월까지 보안 울타리를 철거한 후
바다 조망이 가능한 높이의 안전난간으로 대체됩니다.

그동안 시민단체는 울타리 철거를 요구했고
어업인단체는
생계위협을 주장하며 이를 반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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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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