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자심리지수 7개월 만 '낙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29 11:48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7개월 만에 100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4월 기준 제주 소비자심리지수는 102.3을 기록해 전달 대비 4.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넘어서 '낙관'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9월 80.8을 기록해 최저치로 떨어진 후 7개월 만입니다.

앞으로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향후경기전망지수도 전달보다 3포인트 상승한 93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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