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의, 신임 명예회장 - 고문 9명 추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5.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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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형 전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이 명예회장에 추대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오늘(4일) 오전 제1차 상임의원회를 열고 제24대와 함께할 명예회장과 고문 9명을 추대했습니다.

명예회장에는 22대와 23대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김대형 대경산업 회장을, 고문에는 현승탁 주식회사 한라산 회장과 강재업 삼영교통 회장, 박명재 전 국회의원과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등이 추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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