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어장에 오분자기 종자 14만 마리 방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5.10 10:55
제주도가 오분자기 자원 회복을 위해 종자 14만 마리를 도내 마을어장 5군데에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오분자기는 1년 정도 사육해 2cm 이상 성장한 종자입니다.

현재 제주지역 오분자기 생산량은 수온 상승과 갯녹음 현상의 영향으로 지난 2010년 13.9톤에서 2019년 3톤으로 급감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