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로 운영돼 온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 식재료 발주가 학교급식지원센터시스템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9년 처음 시범 도입된 학교급식지원센터시스템을 올해 25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해 내년부터는 도내 전체 어린이집에 전면 적용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시스템 전면 도입으로 식재료 주문과 정산, 계약절차 간소화 등 급식 관련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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