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도민의 삶을 바꾼 조례 50선 선정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5.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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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는 7월 1일 지방의회 부활 30년을 앞두고 제주도민의 삶을 바꾼 조례 50선을 선정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 대학교수와 변호사, 언론인 등 9명의 외부전문가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위원회는 앞으로 지난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한 때부터 지금까지 제.개정된 조례 가운데 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준 조례 50건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도의회는 선정 결과를 책자로 발간해 도민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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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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