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업장·투자진흥지구 투자-고용실적 저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5.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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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관광개발사업장과 투자진흥지구의 투자와 고용실적이 계획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이들 사업장의 지난해 하반기 투자 실적을 분석한 결과 투자 금액은 11조 8천억 여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천 700억 여원 늘었지만 당초 계획의 64%에 그쳤습니다.

고용 실적도 지난해 하반기 3만 1천여 명을 계획했으나 실제 고용된 것은 9천여 명으로 계획량의 28%에 불과했습니다.

제주도는 고용계획에 미달한 사업장에 대한 제재 방안이 없다면서 장기 휴업이나 미착공한 사업장 5곳에 대해 회복 명령 같은 행정처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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