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현재 제주시청 인근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연구용역을 통해 쉼터를 이용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직업군과 근로 형태, 장소 선정 등을 조사하고 도민 의견을 수렴하게 됩니다.
특히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이동노동자 쉼터를 도 전역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퀵서비스 기사나 대리운전 기사 등이 휴식과 상담, 교육 등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7월 문을 열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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