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색달동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착공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25 16:37
영상닫기
서귀포시 색달동 광역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이 본격 시작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24년 1월까지 사업비 1천억원을 투입해 하루 최대 340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슬러지와 하수처리시설 등을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착공했습니다.

한편 현재 운영중인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사용 기한은 봉개동 대책위와 오는 10월 말까지로 협약돼 있어 사용기간 연장을 위한 추가 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