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동선 방문객 코로나19 검사 당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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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법환동 마을회관과 현대 목욕탕, 제주 궁전 음식점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법환동 마을회관 관련 5백여 명, 현대목욕탕과 궁전 음식점 방문자 250여 명 등 현재까지 8백여 명이 코로나 검사를 했으며 이 가운데 770여 명은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같은 시각 해당 장소를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 없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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