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지역 땅값 상승률 서귀포 읍·면 중 '최고'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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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지역 토지 가격이 서귀포지역 읍,면지역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8.29%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정읍이 11.6%로 읍.면,동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성산읍이 5.03%로 가장 낮았습니다.

서귀포시청은 다음달 30일까지 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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