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개동 처리장 '음식물 쓰레기 반입 금지' 유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5.31 07:48
영상닫기
당초 내일(1일)로 예정됐던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봉개동 처리장 반입 금지 조치가 당분간 보류됐습니다.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 주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8일 회의를 열고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 반입 금지 방안을 유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제주시가 음식물 쓰레기 악취 저감을 위한 건조 설비를 설치하는 데 따른 것으로 이 설비를 통해 실제로 악취가 저감되는지 확인해보고 반입 금지 조치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봉개동 처리시설 사용 기한이 오는 10월 말로 만료되고 대체 시설인 서귀포시 색달동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이 빨라야 2023년 5월부터 가동할 계획이어서 처리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