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습니다.
공시 대상은 제주시 32만 6천여 필지, 서귀포시 23만 2천여 필지입니다.
지역별 개별공시지가는 제주시가 지난해보다 7.85%, 서귀포시는 8.29% 올랐습니다.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시청이나 읍면동주민센터로 제기할 수 있으며 해당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와 심의를 거쳐 7월 30일 공시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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