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재선충병에 의해 고사된 소나무를 파쇄해 만든 우드칩을
농가에 무상 공급합니다.
공급되는 물량은
고사목 3천 500그루를 파쇄해 생산된
우드칩 800여 톤이며
개인당 차량 한대로 물량을 제한합니다.
무상 공급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제주시 공원녹지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운반 차량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한편 우드칩은 감귤 과수원의 퇴비 용도로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